사현이 어떻게든 붙잡을 거라 생각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 찰나의 이선이가 너무너무나 후련해보여서 걍...그 누가 너의 선택에 뭐라 할 수 있겠니ㅠㅠㅠ
뭍으로 올라와서 사현한테 화내는 모습에 되려 안도감을 느낌ㅠㅠ다채로운 감정들 다 느끼고 또 드러내면서 그렇게 살아갔으면..
사현이 어떻게든 붙잡을 거라 생각하긴 했지만 그래도 그 찰나의 이선이가 너무너무나 후련해보여서 걍...그 누가 너의 선택에 뭐라 할 수 있겠니ㅠㅠㅠ
뭍으로 올라와서 사현한테 화내는 모습에 되려 안도감을 느낌ㅠㅠ다채로운 감정들 다 느끼고 또 드러내면서 그렇게 살아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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