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블 사랑까지의 여정이 순탄치 않았잖아 https://theqoo.net/bl/4251484373 무명의 더쿠 | 06-20 | 조회 수 61 자길 몇번이나 좌절하게 한 상희에게는 그저 사랑만 내어주는 한열이가 자기 제물 삼으려고 드는 상대는 발목 썰겠다고 하는 이 갭이 너무 좋아 한열아 멋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