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체처럼 살아 있는 고통이 아이작의 주위를 벌떼처럼 윙윙거리며 맴돈다. 벌떼는 손바닥의 구멍 속으로 점점 좁은 궤도를 그리며 빨려들어 벌침을 쏜다. 거대하게 부푼 손바닥은 초신성처럼 폭발해, 우주 곳곳에 고통의 잔해를 흩뿌린다.
러스트 앤 데스 385화 | 장목단 저
그 손바닥으로 오는 고통이 진짜 느껴지는 것 같음 으아아ㅠ
러스트 앤 데스 385화 | 장목단 저
그 손바닥으로 오는 고통이 진짜 느껴지는 것 같음 으아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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