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윤수경 전 애인이었나?
뮈야 수경이가 수겸이 연극도 전회차 다 보고 다녔대
남자한테 스폰하다 걸렸다더니 남자도 되는 놈인가봐
그럼 애인 중 한명이 윤수경이었군
철저하게 무너지게 만들거야
배실장 : 걔 스폰한적 없음. 오히려 그 자리 박차고 나옴 ㅇㅇ
윤이채 기분좋아짐. 진영이한테 걔 나 좋아하는것같다고 자랑하고 진영이 다 보이게 이빨자국 남김. 그러면서 진영이한테 수겸이 앞에서 자기 욕하라고 시키고 반응봄 ㅋㅋ
수겸 : 저는 윤수경씨를...
이채 예상 : 좋아했어요 or 사귀었어요 or 파트너였어요
수겸 : 싫어했어요 만난적도 없음
윤이채 : ?????
하지만 기분좋아짐.
윤이채 : 수경이 흉내 게속 내줘요 팔찌 차고 있을때만이라도..
근데 수겸이가 별로 안내켜하니 박호 이름 팔아서 '영화촬영땐 형제로 지내래' 구라침. 물론, 은현=윤수경 모티브 캐릭터. 하지만 경현이랑 은현이 ㅅㅅ하는 사이 아닌데도(!) 자꾸 함ㅋㅋㅋㅋ
수경이 흉내 잘 내니 이걸로 본가에 엿먹이고 어머니 죽음의 비밀 밝혀야지. 수겸의 이용가치 어쩌구 저쩌구...
나중엔 이용가치 잊은건 아니지만 길들여놓은거 아쉬우니 나한테 충성해주기만 하면(=나 지금까지처럼 좋아해주면) 재화도 명예도 쾌락도 줘야지
근데 나증에 수겸이가 진실 알고나서 빡쳐서 너 나한테 질리면 그만두자 이러니까
안질리면 어쩔건데? 니가 내 옆에서 말라가도 안놔줄건데?? 를 시전함ㅋㅋㅋ
그러면서 생일선물로 강남 한강뷰 고층아파트 선물함ㅋㅋㅋ
윤이채씨 뭐하세요??? ( ⚆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