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채 자꾸 최수겸이 자기한테 접근해서 윤수경 흉내내는거 의도를 모르겠다면서 답답해하는데 수겸둥 세상 억울하다구!!
물론 처음에 윤이채씨 앞에서 윤수경 흉내내다가 딱걸렸으니 이채씨가 의심할수도 있겠지. 근데 도망친 수겸이 찾아내서 기어코 촬영장까지 쫓아가고, 괜찮다는애 병원에 끌고가고 애가 어버버하는 사이에 바로 약속 잡아서 오피스텔로 끌고가고, 폰번호 다 차단하고 연락 피하는데 또 촬영장으로 쫓아가서 기어코 오피스텔로 끌고가고 술 먹이고 감금까지 한건 누구죠?
영화 꽂아주고 전속계약도 하고 최의겸 신장기증 도와주는데 수겸이가 부탁했나요? 해달라고 빌었나요? 협박했나요?
해달란적도 없는데 지가 다 해줘놓고는 더러운 의도가 있어서 접근했을거라는둥 조롱하고 ㅡㅡ 스폰하다 걸렸다면서 긁어대고 ㅡㅡ
그러다 수겸이 스폰한적 없다는거 알고나선 기분좋아지는거 너무 투명.. 최수겸이 자기 좋아하는거 같다면서 진영이한테 자랑하고, 이제 최수겸 의도는 아무래도 좋다그러고...
수겸이는 분명 윤이채랑 안엮이려고 엄청 노력했는데..
윤이채씨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뭐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