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명하가 잘못됐을 때의 새드엔딩도 맛볼 수 있고
세 가족이 진짜 행복하게 일상을 사는 모습도 쭉 볼 수 있고
명하가 완전히 건강해지진 않아도 잘 살아갈 수 있을 정도로 일상을 영위하는 것도 좋고
나중에 이강이 명하 이야기로 백성들 다 볼수 있게 이야기책 내는 것도 그렇고
무엇보다 환생외전..
이사훤도 명하도 아무것도 잃지 않은 세계관
근데 다시 만나 사랑하는 그 세계관까지 너무 최고야
본편으로 뽑을 수 있는 모든 해피엔딩의 순간 + 꿈으로서 보는 새드엔딩의 슬픔 + 환생으로 보는 모든 걸 잃지 않은 세계관에서의 행복한 둘
이걸 다 볼 수 있다고..
작가님 천재가 아닐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