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니라고 했는데 (진짜 없었음 억울ㅠ)
그 사주 봐주신 분이 엄마가 딸을 다 아는 것 같아도 이런 부분은 절대 모른다고 장담을 했다는거야
요 몇년 동안 분명히 남자가 있었고 작년까지도 있었다고ㅋㅋ 그랬는데 나 8년동안 덕질했던 내돌 올해 탈덕했음;;
엄마한테 친구랑 여행 간다고 거짓말하고 오프 다니고 그랬었어.. 넘 신기
그 사주 봐주신 분이 엄마가 딸을 다 아는 것 같아도 이런 부분은 절대 모른다고 장담을 했다는거야
요 몇년 동안 분명히 남자가 있었고 작년까지도 있었다고ㅋㅋ 그랬는데 나 8년동안 덕질했던 내돌 올해 탈덕했음;;
엄마한테 친구랑 여행 간다고 거짓말하고 오프 다니고 그랬었어.. 넘 신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