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물리적으로 다치게 한 사람에 대해서는 복수심 같은 게 전혀 없을 것 같거든? 예를 들어 스키장 사건말이야 그런거에 강주한이 감정을 더해 처리를 하거나 그럴 것 같지가 않음 그런데 선우에 한해서는 선우의 감정적 상처에 강주한도 감정적으로 반응하는게 좋음 선우가 휘슬을 울리면 언제든지 대응할 충견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