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하와 낮사훤의 달달한 한 때로 시작해서
명하가 밤에도 보고싶어하자 급등장한 밤사훤이
가자 명하야! 하더니
명하를 아주 호로롭 쨥쨥 빨묵빨묵 하는 것이어요!!
밤사훤 상놈저하의
더러운 말뽄새도 좋고
집착광공적인 면모도 좋고
그 와중에 얼핏 보이는 순애적 면모도 좋고
다 너무너무 였어!!
마지막에 좋아하는 것처럼 하라고 해놓고는
명하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잠들기 싫어하는 모습에서는
가슴이 아프기까지!!
단짠짠짠단한 트랙 나눔해줘서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