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나 유튜브 안나의 이야기 < 이 채널 진짜 초창기 때부터 팬이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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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
조회 수 117
요즘 뭔가.. 뭔가 너무 아쉽다 ㅠㅠㅠ
스토리텔링은 여전히 너무 좋긴 한데..
점점 '성 관련 범죄' 쪽으로 아님 혹은 진짜 자극적인 쪽으로 심해지는 거 같음..
그 싱가포르 성범죄 사건 소개 때부터 느낀건데... 약간 진짜 피해자들의 고통을 헤아리기보다는 재미? 이 정도로 막장이다! 이런 자극? 위주로 소개하는 거 같아서 그게 요즘들어 뭔가 아쉬워
디바제시카도 썸넬 표현이나 제목 짓는 것부터 이미 자극에 절여진 거 같아서 요즘 안보기 시작했거든 좀.. 자극적이게 제목 짓는 게 너무 마음이 좀 그렇더라구
진짜 그 미묘한 선을 지키는 게 범죄 유튜버는 쉽지 않은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