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이번에 ㅇㅇ작 흰칠 어시를 맡게 됐다고 나한데 자랑 한겨
근데 나도 그걸 봐 나도 좋아해 제엔장 좀 부럽더라
자기가 먼저 본다고 날 막 놀려
난 돈 주고 볼게 ㅇㅋ 흰칠 좀 성의없이 부탁함(농담) 했음
지인이 그럴 수 없대
내가 걱정마라고 꼼선다도 팔린다고 소개했어
지인이 꼼선다 보면서 이건 미친작품이래 이 흰칠이 승인 됐다니 믿을 수 없대 벌금 받지 않았다니 믿기지 않는데 스토리도 작화도 미친거같대
결국 지인을 꼼선다에 입덕시켜스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