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 앞에선 곧고 믿음직한 청년으로 대화하더니 바로 진태한테는 속사포로 귓속말 무섭게 때려박는 모습에 박수 나옴ㅋㅋㅋㅋ 아 진짜 어쩜 저러냐ㅋㅋ 거기에 저 두가지 다 진심일 거라는 게 더 좋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