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톤
새벽에 우연히 발견했다가 다 읽어버림..
연재하실 땐 왜 몰랐을까
오메가버스+재회물이고, 키워드엔 없지만 쌍방구원이라고 생각해!
작가님이 사랑에 미쳐서 미치광이가 된 공을 정말 좋아한다고 하는데 저정도면 그래도 곱게 미친 거 같은데요...? 싶은
제목이 해왕성의 위성이니만큼 천문학적 비유가 나오는데 이게 또 아름답고ㅠ
공수가 둘 다 결핍이 있어서 솔직하지 못한데 나한텐 고구마까진 아니었어ㅋㅋㅋㅋ
아 가정폭력 불편한 덬들은 피해야할 듯
재밌게 읽어서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