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미션 여기 읽으면 채겸의 숨소리 하나까지 들리는 기분이야 ᖰ( •̅ ᴥ •̅ )ᩚᖳ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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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7 |
조회 수 47
근데 그렇지만 폰드씨말고 실제로 듣고싶어 ( •̅ ᴥ •̅ )ᩚ (빠안…)
잉끼야.. 진짜 딱 기자회견만 녹음했어?! (´•̥̥̥ ᴥ •̥̥̥`)

이채 냉하고 단호한 말투에 "애초에…"부터 자조적이여지다
"-다해도 내가 해결해." 하고 우실장 단호하게 쳐내고 보내는거랑

다 들어버린 수겸이가 애써 못 들은 척하고
일부러 인기척내며 밝게 종종 다가가는거랑。°(っ° o̴̶̷ ᴥ o̴̶̷ )っ°。
이채가 흠칫 놀라서 머뭇머뭇 말하는거랑 다 들리는데
실제는 더 쩔꺼 알아서 실제로도 듣고 싶어 ᖰ༼;´༎ຶ ᴥ ༎ຶ༽ᖳ
잉끼야 어케 안되겠니?! _:(°°᷄ ᴥ °᷅°」∠):_
(╯°°᷄ 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