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5924럽 이건 진짜 p적으로 진심 (ㅅㅍ있음 강ㅅㅍ임 읽기전에 보지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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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
조회 수 71
작품을 좋게 보는 건
1 짧아서 가볍게 시작을 읽어볼 수 있음
2 시작부터 청게가 풋풋함
3 짧아서 금방 읽음
4 재탕도 용이함
이제 문제는...
1 공에대한 분노를 그 짧은 독서시간 내내 눌러참아야함
2 니가 문데 수를 그리워하냐 이제와서 후회 왜하냐 빡침의 연속임
3 위 1,2가 작품 읽는내내 반복됨
4 외전 가서 행복한 때는 됐어요 작가님 그냥 수가 행복한 외전 주세요
수엄마가 아니어도 공 이자식은 뭐냐 어장관리냐 시작부터 좀 눈 찌푸려졌는데 후회하면서 본인이 그런식으로 만족감 느끼고 했다고 언급해서 진심 폭발했음
이게 작품 여운이 개긴게 진심
1 수가 좀비화 되었음에도 공이 선물해준 신발 테이프 붙여가며 신고있음
2 수가 마지막의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제 사랑을 눈에 담고자 찾아갔음
3 수가 끝까지 좀비가 되었음에도 공만큼은 지키려고함
이건 순애의 정신병임 진짜
수엄마고나발이고 그냥 독자가 정신병 걸리는 순애임
이 서사를 저 짧은 이야기에 담았단 게 난 p라는 거지 스토리가 p라곤 못해요^^....
ㅅㄷ라고 하기도 애매해 이 순애는 그냥 파국임 공이 지 만족에 수 마음을 발로 걷어차서 발생한 파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