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생때문에 콜카도 못가고 울고 있던 어느 날...
나눔덬의 은혜로운 나눔글을 우연히 보게되고 댓글을 남겼는데 바로 나눔해주겠다해서 직장에서 눈물흘리다...

그리고 또 미친 혐생을 보내며 자정쯤 집에 들어와서 겨우 우편물을 받았어...

승민아ㅠㅠ‼️‼️‼️💦
아니 근데 뜯는데 꽤나 두툼해서 뭐지 하고 보니까...

이건 벨방에서 본 개존맛건빵...?!

이 표정으로 우걱우걱 야식삼아 먹으며 옆에 메모지를 보는데 손글씨가 써있..네..?

나눔덬 너무 미안해...
내가 너무 늦게 퇴근하고 와서 그런지 아무 향도 나지 않았지만...(아진짜너무너무슬프다)
마음만으로도 충분해 너무 고맙고 미안해...🧎♀️💦
그리고 대망의 엽서와 도무송...!!!

(혹시 사진 다 나오면 안되는거면 말해줘!!)
아 엽서랑 도무송 너무 아름다워 눈부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중하게 쓰다듬고 하나하나 opp필름에 넣어놨어...👌
다시 한 번 나눔덬에게 압도적 감사를 전하며...🥹
소중히 간직하며 2부도 열심히 즐겁게 달려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