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트랙
13:37
“그대는 연애를 많이 못 해 봤지? 선술집의 아가씨를 만난 적은 있어도 제대로 된 귀부인과 연정을 나눠 본 적은 없을 거야. 그렇지 않은가?”
“폐하?”
25:25
“마침 잘됐군. 아미유 남작. 그 파티, 짐과 함께 가는 것이 어떤가?”
“예?”
* 18트랙
17:26
“그는 신경 쓸 거 없다. 제국 내의 곡물 가격은 반달 안에 꺾이게 돼 있으니까.”
“예?”
23:35
“어떤 준비를 하신 겁니까?”
“거기에 대해선 말할 생각이 없다.”
“…예?”
* 20트랙
3:30
“그런데 이런 물건을 왜 제게…. 설마 제게 하사하시는 겁니까?”
“나 원. 호들갑스러운 감사를 바란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너무하는군. 그대는 황제의 하사품을 받고도 태도가 왜 그 모양인가?”
"...예?"
* 24트랙
0:36
“…요즘 많이 바쁘십니까?”
“많이 바쁘지. 너무 바쁘다 보니 밤낮없이 그대 생각만 나더군.”
"예?"
10:04
“아니. 그대는 안 된다.”
"..폐하?"
파트1 듣다가 이런 부분 너무 좋아서 모아봄ㅋㅋㅋㅋㅋㅋ
폐하 때문에 뇌정지 올때마다 ? 상태 되는 외젠 목소리가 너무 좋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