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전남친 동생이라면서 연락와서 형이 아픈데
얼굴 한번만 보여달라고 그래서 잘사는거 보여주려고 화장 힘 빡주고 갔는데
암이라그러네..
전남친은 의식 왔다갔다한다는데 계속 자고있어서
결국 얘기는 못하고 옴..
덩치 좋았는데 너무 마른데다 몸에 튜브같은 것도 달려있고..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
기분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얼굴 한번만 보여달라고 그래서 잘사는거 보여주려고 화장 힘 빡주고 갔는데
암이라그러네..
전남친은 의식 왔다갔다한다는데 계속 자고있어서
결국 얘기는 못하고 옴..
덩치 좋았는데 너무 마른데다 몸에 튜브같은 것도 달려있고..
기분이 너무 이상하다
기분이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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