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바셋도 처음엔 좀 꼴값이었던게 2012-12년도 즈음 막 2,3호점 생길 때 까지만 해도 커피의 맛을 해치는 건 팔지 않는다고 메뉴가 드립커피 아메리카노 라떼 핫초코 이것밖에 없었는데 손님들이 막 아바라 이런거 찾으면 바리스타들이 그런메뉴는 커피 본연의 맛을 침해하기 때문에 안 팝니다 이러면서 꼽주더니
한 6개월 뒤부터 장사 안되니까 갑자기 메뉴에 밀크티 아이스크림 넣더니 그냥 막 시나몬 커피 오렌지 토닉커피 커피빙수 말차 어쩌구 다 팔더라 (◔‸◔ ) 응 그래야지 맛있는거 팔아야 장사가 잘 되지 ദ്ദി(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