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채가 힘들 때 위로해주면서 인상을 남기고 싶고
자기가 간병해주면 딱 나을 정도로만 윤이채가 아팠으면 좋겠고...
하지만 윤이채는 늘 멀쩡하고 아무렇지도 않고
안달복달해봤자 결국 손바닥 위에서 굴려지는건 수겸이 본인...
그리고 자기맘 알면서 갖고놀려고 윤이채가 거짓말까지 했다는걸 드디어 받아들인 수겸이는 아이처럼 뿌에엥 울어버림 。°(°´ᯅ`°)°。
물론 그 뒤에 결국 윤이채가 조빱이 되어버리긴 하지만...
하 너무 맛있다
자기가 간병해주면 딱 나을 정도로만 윤이채가 아팠으면 좋겠고...
하지만 윤이채는 늘 멀쩡하고 아무렇지도 않고
안달복달해봤자 결국 손바닥 위에서 굴려지는건 수겸이 본인...
그리고 자기맘 알면서 갖고놀려고 윤이채가 거짓말까지 했다는걸 드디어 받아들인 수겸이는 아이처럼 뿌에엥 울어버림 。°(°´ᯅ`°)°。
물론 그 뒤에 결국 윤이채가 조빱이 되어버리긴 하지만...
하 너무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