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너무 좋은 느낌을 줌 첫 입맞춤부터 시작해서 출장 같은 걸로 떨어져 있게 될 때도 다시 만날 때도 하선우의 입맞춤을 기다리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 짧은 기다림이 강주한에게 얼마나 각별할까 싶어서 -끌리는 사람에 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