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절하게 싸우고 구르고 다치며
상상 이상의 피땀눈물 연기 대잔치 해줬음 좋겠다
세상은 구했으나
차일주만 홀로 남은 장면을 마지막으로
페이드아웃 했음 좋겠다
그 영화를 가끔 홀로 보는 둘의 새벽이 있었음 좋겠다
그러다 서로의 품으로 파고들었으면 좋겠다
상상 이상의 피땀눈물 연기 대잔치 해줬음 좋겠다
세상은 구했으나
차일주만 홀로 남은 장면을 마지막으로
페이드아웃 했음 좋겠다
그 영화를 가끔 홀로 보는 둘의 새벽이 있었음 좋겠다
그러다 서로의 품으로 파고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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