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즈 "군주가 죽도록 바쁠 동안 정식 직책이 없어 한가롭게 쉬고 있었던 아미유 남작. 무슨 일로 그대가 짐의 만찬까지 들었는가?" https://theqoo.net/bl/4204359437 무명의 더쿠 | 05-15 | 조회 수 92 외젠 꼽주는 폐하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폐하 꽈배기 수백개는 잡솼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