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밤까지 사놓고 묵히고 있다가 오늘 첫 번째 밤 다 들었는데
장난 아니네.
메산이... 너무 귀여워. 너무너무 귀여워.... 하... 얘 어찌 보내냐... 목소리로 들으니까 눈물 날만큼 귀여운데!!
플톡이랑 엔지 남았는데 외전까지 나오겠지? 제발....
원작팬이라 태희 안맞으면 눈물로 보내주려고 했는데 태희 잡아왔네.
아직 들을거 많아서 행복하다 흐흐
세 번째 밤까지 사놓고 묵히고 있다가 오늘 첫 번째 밤 다 들었는데
장난 아니네.
메산이... 너무 귀여워. 너무너무 귀여워.... 하... 얘 어찌 보내냐... 목소리로 들으니까 눈물 날만큼 귀여운데!!
플톡이랑 엔지 남았는데 외전까지 나오겠지? 제발....
원작팬이라 태희 안맞으면 눈물로 보내주려고 했는데 태희 잡아왔네.
아직 들을거 많아서 행복하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