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트 듣는 중인데
4트 첫만남에는 외젠 긴장하고
생각하는 나레에서도 딱뚝콱 군인인게 느껴지다가
지금은 둘이 계속 몇번 붙고 나니까 외젠 나레도 여유가 좀 생기고 리듬감 있어짐ㅋㅋ
폐하랑 붙을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데 그게 맛있다ㅋㅋㅋ
아직 둘이 아무 사이가 아닌데도ㅋㅋㅋㅋㅋㅋㅋ
12트 듣는 중인데
4트 첫만남에는 외젠 긴장하고
생각하는 나레에서도 딱뚝콱 군인인게 느껴지다가
지금은 둘이 계속 몇번 붙고 나니까 외젠 나레도 여유가 좀 생기고 리듬감 있어짐ㅋㅋ
폐하랑 붙을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데 그게 맛있다ㅋㅋㅋ
아직 둘이 아무 사이가 아닌데도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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