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요소들도 물론 마음에 들고 3박 4일 좋은 점 떠들 수 있는데
부 단위 부 안에서의 트랙들간의 맺고 끊고 연결하는 흐름? 이 호흡이 진짜 좋음
파트마다 강주한 하선우가 다음 국면을 맞이할 때 엔딩인데 본편 외전 엔딩 무드 확실히 가주고 음특 보너스 트랙 순서 같은 것도 진짜 맞춤한거
부 단위 부 안에서의 트랙들간의 맺고 끊고 연결하는 흐름? 이 호흡이 진짜 좋음
파트마다 강주한 하선우가 다음 국면을 맞이할 때 엔딩인데 본편 외전 엔딩 무드 확실히 가주고 음특 보너스 트랙 순서 같은 것도 진짜 맞춤한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