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에서 싸우는 부분 진짜 눈물나...
병사들이 온맘과 몸을 던져서 싸우는 처절함도 그렇고
나라 지키겠다고 이태묵에게 은혜갚겠다고 달려온 병사들도
호은이가 왜 장군님이 장군님이어야 하냐며 우는것도
다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압록강에서 싸우는 부분 진짜 눈물나...
병사들이 온맘과 몸을 던져서 싸우는 처절함도 그렇고
나라 지키겠다고 이태묵에게 은혜갚겠다고 달려온 병사들도
호은이가 왜 장군님이 장군님이어야 하냐며 우는것도
다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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