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https://theqoo.net/bl/4194521291 무명의 더쿠 | 15:58 | 조회 수 76 보면 볼수록 진짜 오타쿠 심장 뛰게 하는 문장인거 같다하 주문 외우는 장면마다 너무 좋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