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니 트리스탄 메모말이야 처음들을 때 "자랑할 수 있는"이 아니라 https://theqoo.net/bl/4193961740 무명의 더쿠 | 00:23 | 조회 수 70 "사랑할 수 있는"처럼 들려서 깜짝 놀랐었어 ⸝⸝ʚ̴̶̷ ̯ʚ̴̶̷⸝⸝ 그게 글 뒤에 숨겨진 트리스탄의 본심같고 기분이 이상하더라 (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