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너무 기구해;;;;; 수를 둘러싼 환경이 너무 기구함;;;
공이 카드 주고 쓰라고 했는데도 그거도 무서워서 못쓰고
엄마는 집 수리비 필요하다고 돈달라그러는데 돈없고....
듣고있는데 내가 다 맘이 아프넹...
수 언제까지 불쌍한 상태 유지인거야? 빨리 행복해지면 좋겠다.
수가 너무 기구해;;;;; 수를 둘러싼 환경이 너무 기구함;;;
공이 카드 주고 쓰라고 했는데도 그거도 무서워서 못쓰고
엄마는 집 수리비 필요하다고 돈달라그러는데 돈없고....
듣고있는데 내가 다 맘이 아프넹...
수 언제까지 불쌍한 상태 유지인거야? 빨리 행복해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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