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는 별건 아니고 혹시 몰라서 달았꾸
2부 2권 이제 막 읽고 있는데 얘네 사랑한다는 말도 한마디 안 하는데 너무 사랑하네
택주가 제냐 떼놓고 가는 방식도 얘네 나름대로 너무 달달하고
(먹으란다고 먹고 난동 안피우는 연하제냐도 귀여운데 택주가 너무 유죄같아여... 보고 있으면 엄청 꼬심)
죽이네 살리네 하다가 얘네가 이렇게 된 게 너무 재밌음
ㅅㅍ는 별건 아니고 혹시 몰라서 달았꾸
2부 2권 이제 막 읽고 있는데 얘네 사랑한다는 말도 한마디 안 하는데 너무 사랑하네
택주가 제냐 떼놓고 가는 방식도 얘네 나름대로 너무 달달하고
(먹으란다고 먹고 난동 안피우는 연하제냐도 귀여운데 택주가 너무 유죄같아여... 보고 있으면 엄청 꼬심)
죽이네 살리네 하다가 얘네가 이렇게 된 게 너무 재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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