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너무 희미하고 중간중간밖에 기억안나긴하는데
공이 용?같은거고 수가 물인데 본인은 본인이 물인지 모르는 상태
용이 물이랑 상성이 좋고 물이라는 존재가 되게 귀한 존재인데
공은 수가 물인가 아리까리하다가 거의 확정했던것같고
수는 경찰인가 형사인가..그랬던것같고
불같은 존재도 있는데 불이라는 존재는 좀 부정적인 느낌으로 그려졌던것같어
공이 용?같은거고 수가 물인데 본인은 본인이 물인지 모르는 상태
용이 물이랑 상성이 좋고 물이라는 존재가 되게 귀한 존재인데
공은 수가 물인가 아리까리하다가 거의 확정했던것같고
수는 경찰인가 형사인가..그랬던것같고
불같은 존재도 있는데 불이라는 존재는 좀 부정적인 느낌으로 그려졌던것같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