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모든 일들이 만만하게 느껴져.. ( -᷅_-᷄)
진짜 개바쁜 매장이라 1초도 엉덩이 붙일 시간 없고 접객하고
무거운 것도 들고 쉼없이 움직이고 걸어야 하는데여서 그런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 지랄인데만 빼면 웬만한데는 다 버틸것 같음
진짜 개바쁜 매장이라 1초도 엉덩이 붙일 시간 없고 접객하고
무거운 것도 들고 쉼없이 움직이고 걸어야 하는데여서 그런가
같이 일하는 사람이 지랄인데만 빼면 웬만한데는 다 버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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