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 듣고도 그랬고 현물 사서 1트랙 들을 때도 혼자 약간 귀로 낯가렸는데
2트랙가고 3트랙 가면서부턴 그냥 너무 사도진 그 자체야
고급스러운 짜증, 권태로운 예민함, 지적인데 깐족거림 다 그냥 사도진 잡아왔나 싶어서 지금 너무 미치겠음
파트너 땜에 현생 불가능.. 일하면서도 듣고싶을 거 같어 으어어어
2트랙가고 3트랙 가면서부턴 그냥 너무 사도진 그 자체야
고급스러운 짜증, 권태로운 예민함, 지적인데 깐족거림 다 그냥 사도진 잡아왔나 싶어서 지금 너무 미치겠음
파트너 땜에 현생 불가능.. 일하면서도 듣고싶을 거 같어 으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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