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언젠가는 37기 신범식 선배님을 이렇게 하는날이 오지않을까 https://theqoo.net/bl/4161150445 무명의 더쿠 | 17:15 | 조회 수 144 문득문득 꿈을 꿨는데요 잔뜩 괴롭힐 수 있어서 재밌었다 ㅋㅋㅋ 아 뭐라하시는건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톡 개웃기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