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에선 엄청 애정하는 작품인데
벨방에서 다른 작품덬들 덕질(?)하는 거 보면
나랑 덕질의 기준이랄까 온도 자체가 다른 게 느껴져
내가 태도가 너무 건조한가 가벼운가 생각하게 됨
내 나름대로는 많이 좋아하는건데.... (っ◞‸◟c)
좀 미지근한 온도에서 잔잔하게 안정감을 느끼는 스타일인가봐
이것보다 더 뜨겁게 좋아하면 금방 식고 질리는 것 같음
사람마다 성격이나 성향이 다르니
나 같은 경우도 있고 반대인 경우도 있는거겠지만
나도 진짜 열정적으로 미친듯이 애정과 에너지를 쏟아부을 작품을 가져보고 싶어 ⸝⸝ʚ̴̶̷ ̯ʚ̴̶̷⸝⸝
근데 그런 방식이 내 성향이랑 안 맞는 것 같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쩌란 말이냐 내 자신아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