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우리엄마 오빠+내 고등학교 급식업체 개쓰레기 이슈로 도시락을 5년 싸주셨음
무명의 더쿠
|
15:03 |
조회 수 46
오빠 중학교 남중이었는데 수원에서 제일 유명한 맛없는 곳ㅋㅋㅋㅋ
그 이슈로 도시락 싸주시기 시작
내 고등학교 급식실 공사 진행(없었음)으로 위탁 급식했는데 그게 또 오빠네 중학교 그곳이었ㅋㅋㅋㅋㅋㅅㅂ
난 그래도 못 먹을 거 아님 먹는데 벌레 나오고 ㅈㄹ나니까 엄마가 그냥 고2까지 싸주기 시작했어쓴
ㅈㄹ이 ㅈㄹ이었다
진짜 이런게 아니고선 그냥 먹으라고요...
고3 되고 급식실 생겼는데 맛있진 않았고 그냥 사람 먹을 음식이라 먹었었음
그리고나서는 나 대1,2학년 용돈 15만원으로 통학4시간 오가는 거 아끼겠다니까 도시락 2년간 싸주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