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불 진짜 별거 아닌데 복습하다가 갑자기 사탕과 초콜렛 두가지가 사람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한다 (ㅅ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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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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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두번째밤 듣고 있는데
윤태희가 메산이한테 사탕이랑 초콜렛 챙겨주는거 듣다가
세번째밤 복지사 언니(?)가 선오한테 사탕이랑 초콜렛 챙겨와서 나눠준거
수살귀랑 잡귀들하고 나눠먹던거 떠올라서 갑자기 울컥해° •°(°ꩀࡇꩀ)°•°
원래도 윤태희가 단거 좋아하는거 알았지만...
그냥 좋아하게 된 이유들에 이런 이유들도 있지 않을까 싶고
하필 두가지 다 각 밤(부)의 여섯번째 트랙이라는 사실도
그냥 가슴미어지고 (녜.... 과몰입 맞고요....)
드씨도 듣는덬이면 206트(7:15)랑 306트(1:48~) 들어봐 미쳐버린다
받고 행복해하는 아기들 (메산이, 선오, 잡귀들) 목소리에
하염없이 눈물날것 같아.. 사연 많은 비비엔이되...
안 듣는 덬들 위해서 발췌도 해옴 (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