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들 마음이 술렁이는 부분이 https://theqoo.net/bl/4152119824 무명의 더쿠 | 15:08 | 조회 수 81 하선우가 강주한이 자길 너무 사랑한다는건 이제 알 것 같거든? 근데 하선우가 강주한이 자길 얼마나 딥하게 사랑하는지는 영원히 일부분은 모를 것 같고 그게 강주한의 사랑 같아서 기분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