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해도 소설 읽거나 드씨 들을 때마다 황장우는 개새끼고 개새끼인데 등신이기도 하다 라는 감상 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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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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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이매를 진짜 만만하게 보고 놀잇감으로 본 건 맞지만 난 그래도 그 안에 어느 정도의 사랑도 있었다고는 보긴 했거든?
맨날 지 꼬랑지 하면서 결국 직접적인 관계는 자기만 독점했고
그냥 섬노니까 평생 이렇게 자기 옆에 붙여놓으면 되겠지 하고 집착하면서도 안일하게 생각했던 거 같은데
기현오 만나고 이매가 키스도 처음 해보고
심지어 기현오 꺼 보고 크다고 놀라고 (...)
당연히 범죄적인 관계라지만 뭐 조금이라도 터럭만큼이라도 쾌감 발치도 못 준 거 같아서
저새끼는 인성도 나가리인데 그냥 뭐라고 해야하나 저짓도 제대로 못하는데다 그것도 작은, 등신이구나 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적해도 내용 상 이매가 그걸 온전히 폭력으로 받아들였을테니 쾌감의 ㅋ을 느끼는 게 말이 안되는 게 맞는데
그냥 저 등신은 인성이 개새끼면 그거라도 잘하든가 등신 맞네 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