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트 헿ㅎ헿ㅎㅎ헤 하면서 25트 틀었다가 뒷부분 궁금해져서
(선원작했는데 자세한 내용이 기억이 안났음)
4권인가? 거기부터 원작 끝까지 달리느라 밤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9시쯤에 잠들어서 3시간 자고 일어났다 3ㅅ3
다시보니까 생각보다 작가님 문체가 더 아름답고 우아하고
특히 감정서술이 수려?하다고 해야하나 약간 무채색인데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하는 느낌?
이게 뭔 소리인가 하겠지만 찰떡같이 알아조
암튼 그래서 넘 재밌게 봤다는 말을 쓰고 싶었슨
왜케 길어졌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