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그 비교군이 씬트인데 새벽이니 괜찮겠지 이런 얘기?😊
사실 아코는 몇 작품 좀 들었는데 야해는 최근에 단편하나랑 미듣 찍먹만해서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들은거 기준으로 차이가 컸어!!
뭔가 아코는 그 ㅅㅇ부터 시작해서 막 관련 소리를 적나라하게 다 구현했다는 느낌?ㅎㅎ 막 성우분들 호흡에 폴리소리에 무슨 약간 오케스트라라고 비유해야할까ㅋㅋㅋㅋ가끔은 약간 소리가 좀...과하지 않나 싶은거도 있었어...근데 그래서 헉 🙄하고 더 분위기 후끈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긴해ㅋㅋㅋ
근데 야해는 내가 들은거 기준으로는 살 부딪히늗 소리만 들림...그냥 진짜 기본에 충실한 구현이랄까?
그래서 처음엔....음 뭔가 좀 심심한데 했는데
아코 씬트에서 몇번 좀 그 뭔가 슬라임인지 뭔지 모를 소리가 좀 너무 인위적으로 들렸던 부분도 있어서 뭔가 오히려 현실감 있는거 같아서 좋은듯? 싶기도 했어ㅋㅋㅋ
야해는 들은 비교군 자체가 적은 편이라 다른 덬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