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개편전 한공간에서 일할 때 엄청 친한분들끼리 사내동아리를 만들었었나봐 엄청난걸 하는건 아닌거 같고 보통은 다같이 정기적으로 점심정도 먹는거 같은?
어쨌든 단체로 뭐 같이하고 이러는거 좋아하는 분위기
내 전임자가 되게 당연하게 여기에 나를...끼워넣어놨는데 내가 I라 그래도 좀 이런데 묻어서 사람들하고 친해지고 좋은 점도 있긴한데...
나 이직한지 지금 이제 일주일짼데...ㅜ 여름, 겨울 추울 때 입기 좋게 단체로 후리스 맞추면 어떠냐는 둥 동아리 이름을 크게 박겠다는 둥...이러고 있는데
이런데 참여하기 싫은데ㅜ 사내동아리 지원금으로 한다는거라 돈을 내고 안내고의 문제는 아닌데 이런 뭔가 인싸들의 이것이 부담스럽다..ㅜㅜ
그냥 적당히 친목하고 하하호호 지내는거면 충분한데...하... 버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