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보니 저택에 달려가는 상상 부분 좋지 않니.... https://theqoo.net/bl/4149120605 무명의 더쿠 | 04-02 | 조회 수 32 도화가 막 달려가서 트리스탄이랑 마주 보고 웃는데그 짧은 순간이 참 따뜻하고ㅠㅠㅠ오늘 트랙이 전반적으로 쓸쓸해서 더 대비가 된 느낌 (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