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진짜 좋더라 슬쩍 웃고 지나가거나 자기들끼리 귀엽다고 이야기하거나 아니면 개한테 직접 예쁘다 해주거나 아니면 지나가다가 멈춰서 놀아주는 사람도 있고 강아지들끼리 인사한다고 멈춰서있으면 그 주변에 둥글게 서서 구경하고 막 추임새넣고 귀여워해주는 어르신들도 많고 약간 주변 사람들 가드가 내려가는게 느껴져서 좋더라
나 혼자 다니면 아무도 말 안거는데 개가 있으면 옆에와서 앉아서 말도 걸고 진짜 지나가다가 사람들하고 인사도 많이나누고 신기함
나 혼자 다니면 아무도 말 안거는데 개가 있으면 옆에와서 앉아서 말도 걸고 진짜 지나가다가 사람들하고 인사도 많이나누고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