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이닥치다 - 풍기교육대 진군가 : 당신이 태양의 영광을 그리며 진군 해야 할 것 같은 그런 웅장한데 중독성 있고 귀에 붙고 락베이스에 웅장한데 보컬은 미성에 단단해서 이상하게 귀에 남고 기타 마무리가 미쳤어요
2 새벽,구름,강 - 輪廻 : 잔잔히 피아노로 시작해서 이어지는 애절한 비올라?의 음율에 어우러지는 맑은 피아노 연주에 바이올린들의 합주가 돌고 돌고 도는 회귀란 이런 게 아닐까 잔잔하게 마음을 울림 마무리까지 애절하다 진짜
3 단밤술래 - 시간을 넘나드는 인연 : 시작의 타악기 소리에 통통 튀는 것 같은 피아노 연주와 울려퍼지는 현악기 합주는 그저 미쳤고 시간을 쫓는다는, 넘어서고 건넌다는 그 느낌이 잔잔한 현악기와 잔잔하면서도 통통 튀는 피아노연주에 이내 더해지는 드럼과 타악기들의 합주는 이 인연이 얼마나 벅차오르는 관계인지 알게 해줌
곡당 2명 뽑겠슴다
12시12분에 나잇 챙기고 보자
그냥 제발 바라건데 인증글이나 댓 써주세요 후기 안바라거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