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라방 내내 드립치다가 https://theqoo.net/bl/4146235174 무명의 더쿠 | 03-31 | 조회 수 107 준장님 한마디로 세화 데려오는 세화성우님...미필고때도 느꼈지만 진짜 박모남 닉값 인정...거기에 기쪽이 성우님 주입식 다정공까지ㅋㅋㅋㅋㅋㅋ너무 재밌었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