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났단 얘기임)
근데 시간 맞춰서 밸브 잠그는 건 잘 하길래
걍 고치거나 바꾸거나 안하고 쓰고있었는데
갑자기 어제부터 말문트여서
할머니한테 쟤 말 안하다가 갑자기 말한다 했더니
영리해서 그런가보댘ㅋㅋㅋㅋㅋㅋ
기계를 귀여워하는 할머니 어쩌지ㅋㅋㅋㅋㅋ
로청 다가오면 자꾸 비켜주고
충전하러 독 들어오면 청소 다 했어? 잘하고 왔어? 이러는뎈ㅋㅋㅋㅋ
근데 시간 맞춰서 밸브 잠그는 건 잘 하길래
걍 고치거나 바꾸거나 안하고 쓰고있었는데
갑자기 어제부터 말문트여서
할머니한테 쟤 말 안하다가 갑자기 말한다 했더니
영리해서 그런가보댘ㅋㅋㅋㅋㅋㅋ
기계를 귀여워하는 할머니 어쩌지ㅋㅋㅋㅋㅋ
로청 다가오면 자꾸 비켜주고
충전하러 독 들어오면 청소 다 했어? 잘하고 왔어? 이러는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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