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프다고 했더니
칼들고 던지고 찌르고 미신 그런 거 현관에서 그러고 있어서
엄마 아픈데 스트레스 받고 진짜 엄마 그런 거 싫어하는데
어디서 부적 써와서 엄마 몰래 엄빠 침실가서 숨겨놓고 나오고
진짜 하 싫어한다고 하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왜 저러나 몰라
웃긴건 뭔줄 알아? 씨씨티비 있어서 다 찍히는데도 하지말라고 하면
자긴 안 그랬다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든지 그래
엄마 아프다고 했더니
칼들고 던지고 찌르고 미신 그런 거 현관에서 그러고 있어서
엄마 아픈데 스트레스 받고 진짜 엄마 그런 거 싫어하는데
어디서 부적 써와서 엄마 몰래 엄빠 침실가서 숨겨놓고 나오고
진짜 하 싫어한다고 하지 말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왜 저러나 몰라
웃긴건 뭔줄 알아? 씨씨티비 있어서 다 찍히는데도 하지말라고 하면
자긴 안 그랬다고 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든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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