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공이 아니다? 그럼 고려 안 하긴해
근데 수가 너무 취향 잡아왔다? 그럼 그 공 톤이 작가님(창조주) 해석이란거니 내 해석 바꿔서 들어야죠 하고 공을 여러번 돌려서 확인하고 내 해석 바꿀 수 있단 조짐 보이면 시작함
대신 그 전재는 완결까지 모으고 한큐에 들을 것
왜냐면 그 해석 다 받으려면 끊기면 난 ㅈㄴ 아닌데 이거 안맞는데 이ㅈㄹ 할 게 뻔해서 그냥 한큐에 이어들어서 해석을 이어가야함ㅋㅋㅋㅋ
난 내가 경험에 의해 이러는 거고 사바사일건데 일단 이야기 끌어가는 수가 내 캐해석 못 잡았으면 난 그냥 안 듣기도함
솔직히 공이 난 중요한 건 걘 네레 안 나올 때가 많으니까